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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 차례상 고민, 안동 종갓집 며느리 손맛 ‘예드림’으로 해결
작성자 예드림 (ip:)
  • 작성일 2017-01-11 1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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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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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클릭 몇 번을 통해 최저가로 판매하는 곳을 찾을 수 있고, 이미 구매한 다른 사람들의 후기까지 참고해 나에게 가장 적합한 물건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반품이나 환불까지도 굳이 매장에 갈 필요 없이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직접 입어보고 사야 한다는 사람들이 많은 의류가 인터넷 쇼핑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온라인 구매의 효율성과 편리성은 더 이상 부연 설명을 할 필요조차 없다.

또한 신선식품의 경우 상할 우려가 있어 선뜻 구매하기 망설여진다는 것도 이제 옛말이 된지 오래. 고전적인 인기 품목인 김치 뿐만 아니라 과일이며 다양한 반찬까지 말 그대로 주문하고 먹기만 하면 되는 세상이다.

시간이 없어서, 요리에 소질이 없어서, 신경쓰이는 손님 접대를 위해서 등 각양각색의 이유로 인터넷에서 음식을 구매하게 되는데, 특히 명절이나 제사와 같이 격식을 갖춰 상을 차려야 하는 경우 도움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다.

포털 사이트에 ‘차례’나 ‘제사’를 입력하면 연관 검색어로 다양한 지역별 상차림이 나오는 것만 보더라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상차림의 형식으로 고민하는지 알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재료 준비부터 음식 장만까지 모든 과정을 대신해 주는 온라인 매장을 찾게 되는 것은 그리 낯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음식의 경우 재료의 질이나 위생에서부터 가장 중요한 음식의 맛, 포장이나 배송 상태 등 신경쓰이는 요소들이 워낙 많은 탓에 내 마음에 꼭 맞는 가게를 찾는 것이 쉽지 않고, 그렇다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어느정도 검증된 곳을 이용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또한 차례나 제사 상차림과 같이 특수한 경우 전문성을 갖춘 곳을 찾는 곳이 좋은데, 인원 수에 맞춰 다양한 음식의 분량을 조절하고 상에 올릴 때까지 일정한 맛과 신선도를 유지해야 하는 까다로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설 차례상 등 명절 차례상 대행 업체 ‘예드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동 종갓집 며느리’로 대변되는 전통적인 손맛을 그 딸이 물려받아 모녀가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예드림’은 ‘내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착한 음식’을 지향하고 있다. 매일 20여 명의 담당 영양사와 조리사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치며, 모든 음식들은 최대한 국내 원산지의 친환경 재료들을 사용함으로써 맛과 건강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예드림에서는 제사 및 홈파티 음식을 주로 제공하는데, 특히 전통을 중시하는 제사상의 경우 안동 종갓집 며느리의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24시간 이내 고객이 받아볼 수 있도록 당일배송, 익일특급 배송을 원칙으로 하며, 지정 날짜 배송도 가능하니 미리 여유를 두고 주문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예드림은 현재 각종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에서 차례상 주문 이용권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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